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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광석, 20년 전 오늘...




오늘이 2016년 1월 6일,
그러니까 20년 전 오늘, 떠난 사람!

'혼자 남은 밤'  듣고 싶다.





김광석 4집 - 07. 혼자 남은 밤 (작곡·작사 박용준)

  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
  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
 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
  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

   불빛 하나 둘 꺼져갈 때
   조용히 들리는 소리
  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 가면
  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

  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
   되올 수 없는 시간들
   빛바랜 사진 속에 내 모습은
  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

   아 이렇게 슬퍼질 땐 거리를 거닐자
  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

  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
  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
 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
  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

  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
   되올 수 없는 시간들
   빛바랜 사진 속에 내 모습은
  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

  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
   환하게 밝아지는 내 모습

  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
   삶의 가득 여러 송이 희망을
   환하게 밝아지는 내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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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/01/06 01:12 2016/01/06 01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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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/01/06 01:12에 작성된 글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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