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트의 포켓카메라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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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원에 루사가 오던..





루사가 도착하던 날... 남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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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, 가을로 오다.

젖어서...
깨끗, 선명, 진함.... 이래서 비가 좋다.

가을이 떨어지기 시작했다.




저기 저... 동그라미 친 데를 보라...
우산은 폼이고... 흠뻑 젖으며 몇군데 돌아댕기다가
이사하기로 우선 예약해둔 곳이다, 아직까지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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앵글을 기울이니
또 다른 느낌이 새삼스럽다.
인월에서는 물이 넘었다던데...
나는, 이렇게 카메라나 잡고 자빠졌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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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수같은 비
엄청 맞았다...
언젠가, 중학생때처럼, 하교길의 홀몸 같았다면
흠뻑맞고 돌아댕겼을, 그런 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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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/09/01 17:06 2002/09/01 17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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