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트의 포켓카메라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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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비 그친 낮에




지리한 장마 덕에 더위를 살짝 잊고 지낸다.
비 덕에 얻는 것은 더위를 살짝 잊는 것만이 아니다.
휴양림 입구 덕두교 근처 풀잎에는 밤새운 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았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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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17 17:20 2007/07/17 17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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