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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말, 세석평전에서 천왕봉으로





이런저런 잡념에 머릿속이 시끌짝할 때 훌쩍 산길 돌며 맡아보는 지리산 향은 세상 최고다.
아직은 인월에 살고, 인월에 있는 동안 만큼은 천왕봉이 앞동산이니 편하고 익숙한 맘으로 한바퀴 돈다.

먼저, 백무동에서 한신계곡을 타고 세석대피소까지...

[첫나들이폭포]

[세석대피소에서 촛대봉쪽으로 본 세석평전]


혼자 보기 아까워 찍어 둔 사진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에 모아서 '추가 보기'버튼에 가려 놓았다.


한신계곡을 오르며 만난 것들 보기





세석평전을 떠나 연하봉을 거쳐 장터목대피소로

[세석 습지에서 바라본 영신봉]


[촛대봉]


[촛대봉에서 연하봉쪽 전망]




세석을 떠나 연하봉을 지나며 만난 것들 보기



 


장터목을 지나 제석봉, 천왕봉으로

[장터목대피소]


[제석봉 고사목 사면]


[제석봉에서 뒤돌아 본 연하봉]




제석봉을 지나며 만난 것들 보기





천왕봉 앞에서


[천왕봉 꼭지]



천왕봉을 향하며 만난 것들




돌아오는 길에

[천왕봉 우측(동남)사면, 산청 방향]


[곰취]




돌아오는 길에 만난 것들 보기



[하산길,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지리산 머리의 천후는 변화무쌍하다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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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28 22:59 2007/07/28 22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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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28 22:59에 작성된 글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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