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트의 포켓카메라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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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가을이 스며든다.




겨우내 가지만으로 버티다가
이른 봄 순을 틔우고 제법 색을 낸다 싶었는데,
나무는 누렇게 벌써 해를 마무리하는 모습이다.

아래 나무의 겨울, 봄 보기



[ 10월 17일 ]


[ 아침 햇살에 금빛이 돈다 ]



추신 : 위 나무 11월 모습 보기




그런데... 얘는 뭐여..?
3월, 잎파리 나오기 전에 샛노랗게 피는 것이 개나리 아니던가..... 시절이 수상하니...
제 잎이 질 무렵에사 새삼 피고 있는 요놈은 뭣여 !!!  (하긴, 벚꽃도 피는 마당에...)

[ 10월 개나리 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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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17 15:13 2007/10/17 15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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